OUR NAME
이름 이야기
Dot + Tree
픽셀 게임은 점(Dot) 하나하나로 그립니다. 그 점들이 모여 한 그루 나무(Tree)처럼 자라는 회사가 되고 싶어 지은 이름입니다.
작은 씨앗 하나
로고는 이제 막 떡잎을 틔운 작은 씨앗입니다. 한 점 한 점 찍어 만든 게임 하나하나가 우리에게는 씨앗이에요.
큰 나무가
될 때까지
될 때까지
작게 시작해서 오래, 꾸준히 자라겠습니다. 게임을 하나씩 낼 때마다 가지가 하나씩 늘어나는 회사가 되고 싶어요.